

줄거리
“경고는 없다! 통제도 없다! 그리고 탈출구도 없다!”
데이빗은 연말 파티 후 평소 짝사랑하던 에밀리에게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눈치 없는 친구 코리도 함께이다. 도중에 차를 세우고 코리는 현금을 찾으로 인적이 드문 곳에 놓인 ATM 부스 안으로 들어간다. 문제가 생긴 것 같다는 말에 데이빗은 부스에 들어가고 차에서 기다리던 에밀리도 들어간다. 마침 그들이 나가려고 하는데 부스 밖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한 남자가 지나가던 사람을 살해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갑작스러운 살인에 경악하지만 도망갈 길이 없는 세 사람은 ATM 부스 안에서 살인마와 대치하게 되는데…
ATM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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