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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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드라마 · 25분

대한민국에서 스트리밍 불가

줄거리

강화도 한적한 바닷가 마을의 선원파출소.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적인 국가경찰제도의 최말단 조직인 이곳에서 두 명의 여성이 만난다. 경찰대학을 갓 졸업하고 부임해서 아버지뻘 되는 부하직원들의 상관이 된 소장 고유진과 친모를 살해하고 고향의 바닷가를 헤매다 지구대에 발견된 오명숙. 간신히 이어지는 두 여성의 대화 속에 과거의 상처가 어렴풋이 드러나는 듯 보이지만 형식논리와 실적중심의 남성논리 속에서 그 몸짓은 외면당한다.

11 어디서 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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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한민국 · 출처: Just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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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제작진

출연진

제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