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무더운 교토의 여름, 하숙집에 설치된 유일한 에어컨의 리모컨을 잃은 '나'는 갑자기 나타난 타임머신을 타고 어제로 돌아가 멀쩡한 리모컨을 가져오려고 한다. 하지만 못 말리는 지인들이 멋대로 과거를 바꿨고, 우주 소멸의 위기를 예감한 '나'는 이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과연 시공을 초월한 이 여행의 결말은?
다다미 넉 장 반 타임머신 블루스에 대해 이야기해요
첫 리뷰를 쓰고 첫 방을 열어 보세요.
Let's Talkin' 커뮤니티에서 에피소드별 토론, 스포일러 방지 리뷰, 피날레 밤 라이브 방을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