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영상업계에서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가장 먼저 손에 쥐게 되는 것이 바로 하얀 케이스에 든 비디오 테이프로, 흔히 하얀 상자(시로바코)라 불리는 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리고 있는데, 새롭게 애니회사에 입사하여 제작진행역에 임명된 신입사원 아오이는, 신인성우 시즈카, 애니메이터 에마, 각본가 지망생 미도리, CG아티스트 미사 등과 어울려가며 애니 제작의 험난함을 체험하게 된다.
시로바코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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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