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8년 전 어머니가 이루지 못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모질게 마음먹고 남자친구 샤오이청과 헤어진 린시. 이미 중국 내 가장 젊은 수석 통역사가 된 린시는 갑측이자 자신의 잠재고객인 어역천하의 CEO가 된 샤오이청과 다시 만나게 된다. 이후 린시는 통역가로서 프로패셔널한 면모들을 발휘하며 사오이청 회사의 상장을 돕고, 두 사람은 함께 일을 하며 그 당시의 열정적인 감정들이 다시 피어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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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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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