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높은 빌딩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매우 작고 초라해 보인다. 하지만 그 빌딩을 만든 것도, 그 빌딩 속에서 꿈과 희망을 이뤄 가는 것도 사람들이 아닌가? 자칫 삭막해 보이기 쉬운 도시. 그 도시를 풍요롭게 하고 따뜻하게 하는 건 꿈과 희망을 향해 가는 사람의 땀과 웃음일 것이다. 작은 바늘 땀 하나하나가 커다란 작품을 이루는 십자수처럼 사람들의 행생한 삶이 도시 곳곳을 알알이 채우고 있다. 결코 평범하지 않고 그 누구도 소흘히 할 수 없는 우리네 굴곡진 삶. 그중에서도 초록빛 청춘들의 사랑과 꿈을 그리는 희망찬 이야기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 대해 이야기해요
첫 리뷰를 쓰고 첫 방을 열어 보세요.
Let's Talkin' 커뮤니티에서 에피소드별 토론, 스포일러 방지 리뷰, 피날레 밤 라이브 방을 만나 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써 보세요. 리뷰는 대략 이렇게 보여요:
예시
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시즌
When is the new season of 커피프린스 1호점 coming out?
커피프린스 1호점 ended in 2007 (시즌 1개, 17개 에피소드). No new season has been announc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