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핼러윈 날 밤, 그녀가 사라졌다... 미스터리 작가로 먹고사는 M에게는, 5년째 사귀고 있는 연인 F가 있었다. 거듭되는 마감에 F와 연락하지 않은 채 3주가 지났을 때, 단골 가게인 '바 등대'에 F의 언니라는 여성이 나타나 핼러윈 밤부터 F가 연락이 끊긴 채 행방불명되었다고 얘기한다. '시부야역에 사람이 많아서 늦을 것 같아'라는 언니와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받은 M은 재촉에 못 이겨 그녀를 찾기 시작한다. 그렇게 만난 사람들이 얘기하는 그녀는 자신이 아는 F가 아니었다...
모두 잊었으니까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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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