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살고 싶다면 아무도 믿지 마라!”
마약 비리 경찰을 조사하던 중 파트너 ‘찰리’를 잃고 수감된 전직 경찰 ‘다니엘’. 3년 후, 출소한 ‘다니엘’은 자신과 ‘찰리’의 누명을 벗기 위해 조직의 보스 ‘드리스콜’에게 복수하고자 한다. 하지만, 동료 경찰을 죽인 비리 경찰로 낙인 찍혀 사방의 적이 자신을 노리고 있는 상황.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주는 동료 경찰 ‘지미’와 우연히 알게 된 ‘레베카’의 도움으로 사건을 추적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그를 노리는 죽음의 그림자는 다가오는데… 모든 것을 잃은 남자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벤트: 마약의 도시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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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