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운명의 소용돌이 그리고 그 속의 우리들”
복싱 선수를 꿈꾸던 ‘정훈’(차선우)은 폭력을 일삼던 아버지와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어느 날 위험에 빠진 ‘승희’(유지애)를 구하게 된 ‘정훈’은 예상치 못한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심한 부상을 당한 후 꿈마저 포기하게 된다. 성인이 된 두 사람은 밝은 미래를 꿈꾸지만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불신과 오해 속에 ‘정훈’의 삶은 생각과 다르게 자꾸만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바람개비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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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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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