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그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요”
씨민과 나데르 부부는 별거 중이다. 아내 씨민은 딸의 교육을 위해 이민을 떠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치매인 아버지를 두고 떠날 수 없었던 나데르는 친정으로 떠난 아내를 대신하여 아버지를 돌봐줄 가정부를 고용한다. 임신 중임에도 가난에 떠밀려 남편까지 속이고 가정부 일을 시작했던 소마예는 어느 날, 나데르의 아버지를 침대에 묶어두고 잠시 외출을 한다. 그 사이 아버지가 위독했음을 알게 된 나데르는 격분하여 소마예를 해고하고 그 과정에서 소마예는 유산을 하고 만다. 이윽고 소마예 부부는 나데르를 살인죄로 고소하고 법정에서 만난 두 가족의 변명과 거짓말이 이어진다.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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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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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