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모두가 떠나는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
독일군이 파리로 진군하자 ‘게오르그’는 마르세유로 탈출한다. 그는 자살한 ‘바이델’ 작가의 가방을 갖고 있는데 가방에는 작가의 원고와 아내에게서 온 편지, 멕시코 대사관에서 온 비자 허가서가 있다. ‘게오르그’는 ‘바이델’ 작가로 신분을 위조해 멕시코로 떠나려 하지만 신비한 여인 ‘마리’를 만나며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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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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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