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의 시너

스티븐 킹의 시너

Thinner

R1996 · 판타지, 공포 · 1시간 32분

5.9TMDB
706명 평가
대한민국에서 스트리밍 불가

줄거리

“스테판 킹의 베스트 셀러 ‘시너’가 쇼킹한 호러 스릴러 걸작영화로 탄생한다!!!!!”

변호사인 주인공 빌리는 어려운 사건을 맞게 되지만 일을 순조롭게 만들어 결국 승소하게 되고, 그 덕분에 그는 고객과 아주 친해진다. 빌리는 축하 파티가 끝나고 자신의 아내와 함께 집에 돌아오는 길에 교통 사고를 내는데 빌리는 그 사고로 한 집시 할머니를 죽이게 된다. 하지만 빌리는 다른 동료 변호사의 훌륭한 변호로 화를 면하게 되고 다시 정상 생활로 돌아 온다. 백킬로가 훨씬 넘는 빌리는 아내 등살에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항상 넘치는 식욕때문에 살이 빠지지 않는 빌리에게 어느 날 집시 노인이 다가와 살이 빠지게 될 거라며 주문을 외워 주는데, 이와 비슷한 일이 빌리를 변호해 준 판사에게도 일어난다. 그후 빌리는 한없이 먹어대는 데도 계속해서 살이 빠지게 되고 판사는 이상한 피부병에 걸려 결국 자살하게 된다. 빌리는 차사고로 죽은 할머니가 집시 노인의 딸인 것을 알고는 이것은 바로 그 집시의 저주가 내린 것이라 믿게 된다. 한편 빌리의 아내는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 남편을 속여가며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그 사실을 눈치 챈 빌리는 괴로워 한다. 결국 빌리는 자신의 고객이었던 친구 덕분에 집시 노인의 저주를 풀게 되지만 집시 노인은 대신 다른 사람이 저주를 받아야 된다며, 다른 사람을 정할 수 있는 결정권을 빌리에게 준다. 빌리는 저주를 담은 파이를 들고 집으로 돌아 가서 아내에게 파이를 주지만 예기치 않게 그의 사랑하는 딸 마저 저주의 파이를 먹고 죽고 만다.

스티븐 킹의 시너 어디서 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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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한민국 · 출처: Just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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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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