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연쇄살인을 저지른 대가로 사형 선고를 받지만,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한 스도. 그러던 그가 지금껏 숨기고 있던 살인 사건의 전말을 기자인 후지에게 모두 고백한다. 전혀 밝혀지지 않은, 아무도 모르는 3건의 살인사건과 공범자의 존재를 폭로하며 이 모든 것을 다 기사로 써달라고 한다. 하지만 편집장은 사형수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무시하고, 이에 후지는 스도의 파편과도 같은 진술을 토대로 사건을 홀로 파헤쳐가는데…. 사건이 재구성될수록 밝혀지는 추악한 진실, 극악무도한 진짜 범인의 얼굴을 마주한 후지는 이 모든 것을 밝힐 수 있을까?
흉악-어느 사형수의 고발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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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