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고아원의 밤을 떠도는 아이가 무언가를 말하려 한다”
1939년 스페인 내전 말기, 외딴 고아원에 맡겨진 카를로스는 낯선 아이들 사이에서 자리를 찾아야 한다. 뜰에는 터지지 않은 폭탄이 박혀 있고, 밤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년의 모습이 나타난다. 두려움 속에서도 그 흔적을 좇던 카를로스는 고아원 사람들이 감추고 있는 사건에 다가간다.
악마의 등뼈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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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