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탈레반의 지배하에 있던 카불, 그곳에 파바나(Parvana)의 가족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파바나는 아빠 누룰라(Nurullah)와 함께 문맹자들을 위해 대신 글을 읽어주거나 써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탈레반 군인들이 파바나의 집에 쳐들어와 누룰라를 잡아 감옥에 가둡니다. 이젠 돈벌이는 커녕 집밖에 나가서 음식을 사거나 함부로 돌아다니는 것 조차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머리를 자르는 파바나, 엄마 파트마(Fattema)와 언니 소라야(Soraya), 그리고 어린 남동생 자키(Zaki)를 위해 파바나는 가장 노릇을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거리에서 만나게 된 친구 샤지아(Shauzia). 샤지아 또한 머리를 자르고 남장을 하고 가족의 생활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파바나에게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어떻게든 돈을 모아 감옥에 가서 아빠를 만나는 것입니다. 파바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파르바나: 아프가니스탄의 눈물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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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