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블로이드
Tabloid
R2011 · 다큐멘터리 · 1시간 27분
137명 평가
줄거리
한 여인이 자신의 약혼자를 찾기 위해 영화같은 모험을 나선다. 몰몬교의 미션 활동으로 영국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여자는 일행과 함께 영국에서 남자와 재회하게 되고 둘은 며칠간 마치 신혼여행처럼 둘만의 쾌락에 빠진다. 하지만 언론은 이러한 사랑의 도피를 종교적 이슈와 접목시켜 남자 선교사를 납치해 겁탈한 여자 섹스광으로 만들어 버리고, 이러한 스캔들은 그녀의 인생을 뒤흔들어 놓고 만다. 이후로도 섹스와 복제 등 온갖 이슈를 낳는 여인의 사생활을 놓고, 영국의 황색 저널리즘들은 각종 기사들을 쏟아내고, 진실이 무엇인지는 당사자도 '주장'할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른다. 인터뷰로 진행되는 이 영화는 흔히 타블로이드라 불리우는 황색 저널리즘과 관계하여 한 여성 이슈메이커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빠르게 따라간다. 하지만, 영화는 심층이나 이면을 깊게 파헤치지 않고 마치 여느 타블로이드처럼 이를 가볍게 다루고 자극적인 멘트와 이미지를 사용함으로써 또 한번 황색저널리즘을 비꼰다.
타블로이드 어디서 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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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한민국 · 출처: Just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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