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80년대, 전두환 대통령이 집권하던 당시 운동권 학생으로 수배중인 상호가 어느 시골 마을에 숨어든다. 허름한 목조 건물 2층에 세들어 살게 된 상호는 어느날 바닥에 난 구멍을 발견한다. 무심히 그 구멍을 들여다본 상호는 아래층 여자 희란과 남편의 정사를 엿보게 된다. 희란은 남편이 출근하면서 문을 잠가버리기 때문에 방안에 갇혀 사는 여자다. 어느날 상호는 남편이 흘린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간다. 남편과 희란의 정사과정을 늘 지켜보던 상호는 남편이 하던 대로 희란을 애무하기 시작하고 희란은 습관처럼 받아들인다. 다시 희란을 찾아간 상호는 이번엔 다르게 애무해 희란에게 들키지만 희란은 그를 받아들인다. 그 후 그들은 남편이 없는 틈을 타 둘만의 정사를 즐기는데...
썸머타임에 대해 이야기해요
첫 리뷰를 쓰고 첫 방을 열어 보세요.
Let's Talkin' 커뮤니티에서 에피소드별 토론, 스포일러 방지 리뷰, 피날레 밤 라이브 방을 만나 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써 보세요. 리뷰는 대략 이렇게 보여요:
예시
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