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이름도 없었다, 존재도 없었다, 살려둘 이유도 없었다”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느 곳에서도 인간대접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은 어두운 과거와 함께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살인미수로 수감된다. 그런 그 앞에 한 군인이 접근,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는 엉뚱한 제안을 던지곤 그저 살인미수일 뿐인 그에게 사형을 언도한다. 누군가에게 이끌려 사형장으로 향하던 인찬,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 그곳엔 인찬 말고도 상필, 찬석, 원희, 근재 등 시꺼먼 사내들이 잔뜩 모여 있었고, 그렇게 1968년 대한민국 서부 외딴 섬 실미도에 기관원에 의해 강제차출된 31명이 모이게 되는데...
실미도 어디서 볼 수 있나
지역: 대한민국 · 출처: JustWatch스트리밍 링크 ↗
실미도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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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