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셔터를 누르는 순간, 귀신이 살아난다”
25살의 사진작가 '턴'과 그의 여자친구 '제인'. 대학동창의 결혼식에 다녀오던 길에 한 여자를 차로 치고 만다. 두려움에 뺑소니를 치고 마는 그들... 다음날, '턴'은 자신이 찍은 사진 속에서 형체를 구분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발견하기 시작한다. 두려움의 원인을 찾아 결국 사고 현장을 다시 찾게 되는 그들. 그러나 그 도로 위에선 어떤 사건 사고도 보고된 바 없다! 점점 더 혼란과 공포 속으로 빠져드는 '턴'과 '제인'. 뿐만 아니라 '턴'의 대학동창들은 하나 둘 의문의 자살을 시작하는데... 턴과 제인은 의문의 사진들이 찍힌 현장을 찾아 다시 셔터를 누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진 속 '그것'이 그들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들은 언제나 당신 옆에 있다... 당신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그들은 바로 당신 곁에 서서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셔터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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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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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