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세르비아 출신의 보비는 알바니아 폭력조직에 가입하기 위해서 동네 친구인 터키 출신의 가브리엘과 그리스 출신의 코스타를 범죄에 끌어드리려 한다. 고향에서의 정착을 꿈꾸는 가브리엘은 이를 거절하지만, 늘 돈에 쪼들린 코스타는 마지막 한탕을 위해 가담한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이들의 계획은 꼬여가기 시작한다.2004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를 감독한 터어키계 출신의 파티 아킨 감독의 1998년도 작품. 부와 사랑을 꿈꾸며 실업과 인종차별로 얼룩진 암담한 현실을 헤쳐 나가려는 세 명의 외국인 친구들의 우정과 갈등을 사실적으로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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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