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스토킹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소여 발렌티니(클레어 포이)가 정신과 상담을 받다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하게 되는데 그곳까지 스토커가 나타난다. 소여가 아무리 말을해도 병원 직원들은 그녀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고, 병원에서는 보험금을 더 받아내기 위해 입원기간까지 연장하게 된다. 병원에 환자로 입원해서 취재를 하고 있던 네이트 호프만(제이 파로아)의 도움을 받지만 상황은 점점 안좋아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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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