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그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일자리를 찾아 방랑생활을 하던 정비공 '서니'는 강도로부터 '조지'를 구해주고 그의 신뢰를 얻는다. 이후 조지의 집에서 일을 하게 된 서니는 조지의 아내 ‘라리사’와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두 사람은 조지를 향한 죄책감에 괴로워하면서도 서로의 사랑을 위해 무서운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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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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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