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방
Изгнание
2008 · 드라마 · 2시간 38분
184명 평가
줄거리
한 남자가 가족과 함께 시골에 있는 아버지의 집으로 여행을 가게 되고, 이 여행길에서 평화롭고 화목한 가정이라는 환상이 깨지고 만다. 에 이은 감독의 차기작으로, 절망의 상황에 빠진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촬영과 함께 전해준다. 남들이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이 화목한 가정 그러나 대화가 단절된 부부. 아내 베라는 그 단절된 대화에 죽음보다 깊은 절망에 빠져 남편 알렉산더에게 자신이 임신을 했으며 그 아이가 남편의 아이가 아니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자신의 부재중에 절친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자신의 집을 방문했었고 아이들을 내 보낸후 한참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알렉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죽일것인가, 같이 그냥 잊고 살것인가......형에게 의논을 한 후 내린 결론은 유산을 시키고 그냥 잊고 사는 것. 불법 의료 시설을 이용해 낙태를 시켰으나 아내는 심장 마비로 죽고만다. 모든 것을 잃은 상실감으로 괴로워하는 알렉, 그러나 그 아이는 자신의 아이였으며 대화가 단절된 불통의 세상에서의 생명은 이미 살아도 죽은것이라는 베라의 깊은 절망감이 불러 일으킨 해프닝이었고 심장마비도 사실은 그녀가 수술후 내준 진통제를 다량 투여하여 스스로 선택한 죽음이었다. 이런 사실을 알리 없는 알랙은 친한 친구의 집으로 자신의 아이를 데리러 가지만.......
추방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대한민국에서 이 작품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없습니다. 제공 현황이 바뀌면 이 페이지가 업데이트됩니다.
지역: 대한민국 · 출처: JustWatch
추방에 대해 이야기해요
첫 리뷰를 쓰고 첫 방을 열어 보세요.
Let's Talkin' 커뮤니티에서 에피소드별 토론, 스포일러 방지 리뷰, 피날레 밤 라이브 방을 만나 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써 보세요. 리뷰는 대략 이렇게 보여요: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