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단 하나의 비밀, 일곱번의 살인, 이번엔 너야...”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 혜진. 어느날 그녀의 아파트에 대학친구 선애가 찾아온다. 이민갔던 그녀의 돌연한 방문에 혜진은 당황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변화한 모습이었다. 두려움에 떨며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고 매달리는 선애. 대학시절 선애와 혜진은 어 퓨 굿 맨이란 그룹의 멤버였는데, 이 그룹에는 사법고시에 패스한 수재 정욱, 캠퍼스 최고의 미녀 미령, 감독 지망생인 세훈 그리고 대학 야구 간판타자인 현준 등으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외모와 야심만만함으로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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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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