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살아있는 시체로 돌아온 나의 사랑이여”
손자이자 아들 엘리아스를 잃고 상실감에 괴로워하는 할아버지 말러와 엄마 안나, 아내 에바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소식을 듣고 슬픔에 오열하는 남편 데이빗, 반려자 엘리자베트의 장례식을 마치고 텅 빈 집에 돌아온 노부인 토라. 원인불명의 정전이 오슬로 전역을 덮친 이후, 죽은 이들이 다시 깨어나 사랑하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무덤에 묻혔던 모습 그대로!
언데드 다루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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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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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