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한 마을의 유지 임씨는 장의사인 구숙과 함께 선친을 이장하기 위해 묘를 파내던 도중, 지난 20년 전 헐값에 자리를 넘겨준 것에 앙심을 품은 풍수지리사가 묘를 일부러 잘못 묻었단 사실을 알게 된다. 20년 동안 썩지 않은 시체를 보고 구속은 임씨에게 선친을 화장하라고 종용하지만 임씨는 이를 거절하고, 강시로 변해버린 선친에 의해 살해되고 만다. 하지만 임씨 역시 강시로 변하고, 마을은 이 두 강시의 출현으로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강시선생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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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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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