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사랑하는 당신을 보내야 할때”
서로 흔들림 없이 사랑하는 ‘루이스’와 ‘마르타’. 하지만 ‘루이스’가 뇌종양 진단을 받으면서 완벽했던 두 사람의 관계에 불안함이 시작된다. 결과를 기다리며 휴가를 떠난 두 사람은 그곳에서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복합적인 감정이 맴돈다. 두려움과 절망, 상처, 분노, 연민 등의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며 두 사람의 관계에 위기가 찾아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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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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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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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