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우리는, 죽음의 경계 앞에 서 있다”
우리는, 죽음의 경계 앞에 서 있다. 18세기, 극단의 시대. 원주민 과라니족의 마을로 선교활동을 온 ‘가브리엘 신부’와 살인 복역수 ‘멘도자’는 포르투갈 영토에 편입되어 죽음의 위기에 처한 원주민들을 목격한다. 무력 VS 비폭력. 이들을 지키기 위해 서로 다른 선택을 감행하는 두 사람, 과연 두 사람은 그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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