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짜증을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死)! 더 이상 참지 말자! 내 안의 분노가 대.폭.발 한다!”
후배를 쥐 잡듯이 잡아먹는 동료, 사장의 딸랑이를 자처하는 상사. 이 지긋지긋한 일상에서 어느새 자신 역시 일의 노예가 되어버린 ‘데릭’(스티븐 연). 상사의 음모로 회사에서 억울하게 잘린 그가 짐을 챙겨 나가던 그때, 정부에서 사람들이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며 회사 건물을 봉쇄하기 시작한다. 감염 증세가 사라지고 봉쇄가 해제되기까지 남은 시간은 8시간! ‘데릭’은 드디어 직장상사(死)에게 복수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바이러스 감염 시 살인, 폭행 등 법적 책임 면제?! 당신을 대리만족 시켜줄 짜릿한 오감 만족 오피스 액션이 시작된다!
메이헴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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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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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