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감옥 대신 택한 150시간의 사회봉사활동…. 차라리 나 감옥갈래!!”
대니와 휠러는 '미노타르'라는 에너지 드링크의 홍보사원들이다. 대니는 견인되어가는 차를 몰고 도망가려다 사고를 내고, 법정은 이들에게 감옥에 가든지 아니면 150시간동안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주는 봉사를 하든지 선택할 것을 명령한다. '불굴의 날개(Sturdy Wings)'라는 봉사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중세놀이에 푹 빠진 16세 소년 오기와 거친 입을 가진 5학년 흑인 소년 로니의 멘토가 되어주는 것. 하지만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대니와 휠은 감옥에 가는 편이 더 나았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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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