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한 여름의 뜨겁고 순수했던 사랑은 모든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뜨거운 욕정으로!”
가난하지만 작가의 꿈을 가진 젊은 청년 아르튬는 돈을 벌기 위해 어느 부호의 별장에 머물던 중, 휴가차 별장에 내려와있던 레라를 만나 뜨거운 정사를 나눈다. 휴가가 끝나고 다시 도시로 돌아가게 된 레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아버지의 사업 파트너인 이르고와 결혼하고, 용납할 수 없는 이별에 방황하던 아르튬도 여류 사업가 나타샤와 결혼한다. 몇 년 뒤, 다시 재회하게 된 아르튬과 레라는 서로의 남편과 아내를 눈앞에 두고도 뜨거운 욕망을 참지 못한다. 아르튬은 레라와 함께 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고, 그들의 사랑은 점차 위태로움과 비극 속으로 치닫게 되는데…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마라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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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