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진실과 마주한다면 당신은 용서할 수 있는가?”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준비 중인 젊은 부부 ‘라나’와 ‘에마드’. 살고 있던 건물이 붕괴될 위기에 처하자 이전 세입자의 물건들이 남아 있는 기이한 느낌의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남편 '에마드'가 집을 비운 어느 날, 그들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세일즈맨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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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