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사상 최악의 생화학 테러, 막지 못하면 모두가 죽는다!”
영국해군특수부대 MI6 소속 부서인 스페셜 보트 대대 SBS의 요원 ‘존 스트라튼’(도미닉 쿠퍼). 이란에서 생화학 무기가 개발되었다는 첩보를 입수한 그는 미국 측 요원과 함께 해당 연구소로 진입하지만, 예상치 못한 공격으로 인해 임무는 실패로 돌아가고, 동행했던 미국 요원은 목숨을 잃게 된다. 이후 개발되었다던 생화학 무기는 전 KBG요원이자 국제적 테러리스트인 ‘그레고르 바로브스키’(토마스 크레취만)의 손에 들어가며 전 인류가 테러 위기에 놓이게 된다. 영국 다이닝 가부터 미국 워싱턴까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목숨을 위협하는 그를 막기 위해 ‘스트라튼’이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을 시작하는데…
스트라튼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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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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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