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사건은 아주 경미한 횡령 절도등의 경범죄로부터 출발한다, 쿠네네는 이른 나이에 무장 강도 같은 범죄자의 길을 쉽게 들어서게된다.. 그는 빈민굴같은 그의 현재 생활에서 벗어나 바닷가의 그림같은 집에서 살기 위해선 더 큰 범죄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는 걸 깨닫는다. 쿠네네는 요하네스버그의 부동산 임대업을 교묘히 진행한다. 합법의 틀안에서 건물주와 임차인 간의 권리 소송건을 사회문제화 시키며 거액의 부를 축적해 나간다. 법과 마약 두목간의 파벌 전쟁은 양쪽 모두에게 치명적 상처를 입히게 된다.
갱들의 천국 예루살렘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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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