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가장 고요한 도시 컷뱅크, 그리고 세번의 살인사건! 벗어날 수 없는 그곳의 진실이 드러난다!”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 조용한 도시 컷뱅크에서 처음으로 우체부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여자친구 카산드라의 홍보 영상을 촬영하던 드웨인은 이 살해 현장을 카메라에 담게 되고, 그 비디오로 거액의 포상급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첫 살인사건으로 도시는 혼란에 빠지지만,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를 모시는 드웨인은 포상금을 받으면 대도시로 떠날 날을 꿈꾼다. 곧 살인사건 수사가 시작되지만 이후 또다시 발견되는 시체들로 인해 수사는 미궁에 빠져버리고, 우체부 살인사건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이 드러나게 된다.
컷뱅크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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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