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열심히 일한 자, 뜨겁게 사랑하라!”
30세의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겸 리터쳐 '윤'. 매주 마감 압박에 시달리지만 자신의 일에 만족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온몸에 이유를 알 수 없는 발진이 일어나고 병원을 찾아간 '윤'. 그곳에서 그는 피부과 의사 '임'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시간에 쫓기는 업무 압박 속에서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위해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는 '윤'. 오늘은 그녀를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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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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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