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엄마, 아내, 그리고 나... 생의 희망을 꿈꾸는 마지막 일주일”
성공한 감독이자 여섯 아이의 엄마, 그리고 사실혼 관계인 '토마스'의 아내 '안야'는 크리스마스 이틀 전,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식어버린 토마스와의 사이, 끊이지 않는 집안일까지, 아무렇지 않은 듯 오늘을 살아내는 '안야'. 그러나 조금씩 지쳐가던 그녀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날, 모두에게 시한부임을 밝히는데...
호프에 대해 이야기해요
첫 리뷰를 쓰고 첫 방을 열어 보세요.
Let's Talkin' 커뮤니티에서 에피소드별 토론, 스포일러 방지 리뷰, 피날레 밤 라이브 방을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