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상상을 뛰어넘는 공포의 퍼즐.. 죽음의 릴레이가 시작된다...”
자원봉사자 리카는 병든 노파 사치에를 간호하러 집으로 찾아갔다가 그 집에 감도는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다. 어수선하고 폐허같은 집, 노파는 아프다기보다는 뭔가에 홀린 듯 보이고 2층 다락에선 의문의 남자아이가 나타났다 사라진다. 곧 이어 노파는 무언가에 홀린 듯 중얼거리다 갑자기 검은 그림자에 휩싸여 죽고 리카는 정신을 잃고 만다. 원한으로 죽어 저주로 살아난 집, 이제 그 집에 한 번이라도 방문한 사람은 모두 끔찍한 죽음을 맞을 수 밖에 없게 되는데...
주온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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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