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여기서 우리 끝까지 함께 사는거야” 가족이라는 이름의 낯선 사람들 외부와 단절된 어느 시골 마을의 대저택. 불의의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고 6년만에 집으로 돌아 온 제뉴어리는 자신을 반기는 가족들에게서 낯선 분위기를 느낀다. 사고로 거동이 불편한 그녀는 집안에 갇혀 가족들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알 수 없는 공포에 사로잡히는데… 그러던 어느 날, 기억의 단서를 찾던 그녀는 낡은 신문기사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자살했다는 사실을 접한다. 지금까지 자신을 돌보던 사람들이 진짜 가족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목숨을 내 건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녀는 과연 이 집에서 살아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엑소시스트: 죽음의 가족에 대해 이야기해요
첫 리뷰를 쓰고 첫 방을 열어 보세요.
Let's Talkin' 커뮤니티에서 에피소드별 토론, 스포일러 방지 리뷰, 피날레 밤 라이브 방을 만나 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써 보세요. 리뷰는 대략 이렇게 보여요:
예시
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