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해선 안 될 사랑이란 거, 그건 누가 정하는 거죠?”
사랑에 갇힌 교도소장과 여죄수의 파격 실화! 이감되어 온 지 며칠 지나지 않아 동료 수감자와의 몸싸움으로 요주의 인물이 된 ‘안나’.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던 안나는 교도소장 ‘쟝’의 업무를 돕게 되면서 이전에는 몰랐던 강렬한 끌림과 행복을 느낀다. 그렇게 두 사람은 해선 안 될 위험한 사랑에 빠지고, 사랑이 깊어질수록 둘 사이를 의심하는 이들이 하나둘씩 늘어간다. 결국 안나가 다른 교도소로 이감될 상황에 놓이며 둘의 사랑도 점점 위태로워지는데...
다운 바이 러브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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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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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