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세상이 멸망하고 살아남은 두 도시! 아직 마지막 희망이 남았다!”
전염병이 전 세계를 뒤덮은 가운데, 독일에서 안전지역은 단 두 곳뿐이다. 그 중 감염자를 즉시 사살하는 도시, 바이마르에 사는 ‘비비’는 동생을 구하지 못했던 죄책감에 고통받다 무작정 다른 도시로 가는 기차에 오른다. 그곳에서 우연히 ‘에바’와 마주치게 된 ‘비비’는 그녀와 함께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좀비 떼를 피해 도망치게 되는데…
인류종말 - 그 후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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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