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동화 속에서 온 동화처럼 사는 여자 vs 뉴욕에 사는 까칠한 남자”
인생이 동화 그 자체인 동화속 여자, 지젤. 아름다운 외모, 착한 마음씨, 사랑스런 노래 솜씨, 그리고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까지 모든 미덕을 갖춘 그녀는 동화 세계인 안달라시아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 유일한 꿈이 있다면 백마 탄 왕자를 만나 결혼하는 것. 결국 꿈은 이루어져 멋진 왕자 에드워드를 만나게 되고, 둘은 다음날 결혼하기로 약속한다. 그런데 결혼하러 가다 마녀의 방해로 뉴욕 차도의 맨홀 뚜껑을 열고 솟아 오른다. 사랑이 해피엔딩이라는 걸 절대 믿지 않는 뉴욕의 이혼 전문 변호사 필립. 사랑 표현도 이메일로만 하는 그에게 사랑만 파먹고 살 것 같은 이상한 여자가 뜬금없이 나타나 자꾸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 사건을 만든다.
마법에 걸린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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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