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 더 도어
Dys-
2014 · 공포, 드라마, 스릴러 · 1시간 40분
대한민국에서 스트리밍 불가
줄거리
“"문밖에는 감염자들이, 문 안에는 서로가 있다"”
정체불명의 질병이 도시를 덮친다. 학교는 휴교하고 상점들은 문을 닫았으며, 도시 전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된다. 처음에는 흔한 독감처럼 보이던 증상은 곧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식인 행위로 이어지고, 거리는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한다. 가까스로 감염을 피한 젊은 부부 에바와 샘은 고층 아파트의 문을 걸어 잠그고 바리케이드를 친다. 그러나 두 사람 사이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말하지 못한 균열과 팽팽한 긴장이 흐르고 있었다. 나갈 수 없는 좁은 공간, 줄어드는 식량과 물, 문 너머에서 들려오는 끔찍한 소리들. 고립이 길어질수록 서로에게 감춰왔던 비밀과 상처가 하나씩 수면 위로 떠오르고, 부부는 바깥의 공포만큼이나 위험한 것이 집 안에 있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동안 두 사람은 끝까지 서로를, 그리고 자기 자신을 지켜낼 수 있을까.
앳 더 도어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대한민국에서 이 작품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없습니다. 제공 현황이 바뀌면 이 페이지가 업데이트됩니다.
지역: 대한민국 · 출처: JustWatch
앳 더 도어에 대해 이야기해요
첫 리뷰를 쓰고 첫 방을 열어 보세요.
Let's Talkin' 커뮤니티에서 에피소드별 토론, 스포일러 방지 리뷰, 피날레 밤 라이브 방을 만나 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써 보세요. 리뷰는 대략 이렇게 보여요:
예시
예시 사용자스포일러 없음
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