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내 삶은 완벽했다. 그날, 그 자가 내 집에 침입하기 전까지… 타고난 외모부터 패션센스 그리고 커리어까지 빠지는 것 하나 없이 완벽한 외과 간호사 미란다. 그녀는 절친의 소개로 집에서 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던 중 의문의 남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한다. 범인은 곧 체포되지만 이전과 같지 않은 일상에 미란다는 좌절한다. 움직여라, 복수가 아닌 것처럼! 그리고 얼마 후,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범인에게 알 수 없는 편지를 보내기 시작한 미란다. 계속해서 거부를 당하던 어느 날 반송된 편지에 적혀진 메시지를 발견하고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교도소를 찾아간다. 자신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른 범인을 향해 미소를 짓는 미란다. 과연 그녀의 계획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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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