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SNS의 확인되지 않은 그 곳, 어디까지 믿으십니까?”
5년째 아이가 없는 부부, 준식과 소연. 소연은 기분 전환을 위해 준식과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 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한 맛집에 가게 된다. 그곳의 허름하고 험악한 분위기의 불안한 기운이 감돌지만 이들이 온 것을 눈치챈 주인 성철은 보자마자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하고 준식과 소연은 점점 경계를 풀게 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해가 지고 성철의 환대에 준식과 소연은 하룻밤만 묵고 가기로 하는데, 이때부터 의문의 묘한 분위기가 이들을 덮쳐오기 시작한다. 그 때 성철은 소연을 알아보는 듯 하며 알 수 없는 말을 건네는데... 함정에 빠뜨리려는 자와 빠져 나가려는 자의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함정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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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