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

체리쉬

Cherish

R2002 · 코미디, 드라마, 미스터리 · 1시간 39분

6.0TMDB
43명 평가
대한민국에서 스트리밍 불가

줄거리

우울한 왕따, 엽기녀 조이! ‘조이(로빈 튜니)’는 20대 중반의 컴퓨터 애니메이터. 애인이 없는 우울증으로 정서 불안에 빠져버린 조이는 집에 혼자 있는 것을 잠시도 못견뎌한다.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쪼이고 집에 있으면 너무나 외로운 그녀의 유일한 돌파구는 바로 흘러간 팝송을 들려주는 'KACH' 라디오 프로그램. 60~80년대 러브송들을 ‘나타샤’라는 익명으로 신청하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로맨틱한 환상에 빠지는 것이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 그러던 어느 날 회식자리에서 평소 흠모해오던 직장 내 최고 킹카 앤드류(제이슨 프리스틀리)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 얘기를 하며, 분위기 있게 마티니를 마시고, 평소 좋아하던 노래인 'Season's in the Sun'에 맞춰 멋들어지게 브루스까지 추게 된다! 발목잡힌 인생에 찾아온 체리빛 사랑! 색다른 인생! 하지만 꿈만 같은 행복에 빠져있는 조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스토커! 순식간에 조이는 그녀를 남몰래 흠모해오던 스토커의 인질이 되어 차를 몰다가 사고로 순찰 경찰을 치고 체포된다. 조이는 차에서 스토커의 위협을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증명할 길이 없고! 그 후 조이는 재판을 받을 때까지 거리로 감지되는 전기 발찌 족쇄에 차인 채 감옥과 다름없는 곳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혼자 살아야하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그녀를 찾아오는 유일한 방문객은 발찌 프로그램 관리자인 '빌(팀 블레이크 닐슨)'뿐이다. 폐쇄공간에 갇혀 지내는 그녀에게 예측할 수 없는 묘한 사건들이 생기면서 시들했던 인생이 활짝 피기 시작한다. 게다가 무뚝뚝하고 매력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빌에게 조금씩 색다른 감정이 자라나고… 하지만 갑작스럽게 재판일이 코앞으로 당겨지면서 그녀는 진범을 찾아내야하는 절대 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체리쉬 어디서 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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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한민국 · 출처: Just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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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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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제작진

출연진

제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