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한 트라우마가 있는 이비. 그녀는 새 삶의 시작으로 사고로 반신마비가 된 존의 집에서 간병인으로 일한다. 그런데 존은 그녀를 때때로 ‘공주님’이라고 부르고, 이는 이비에게 아버지와 관련된 트라우마를 자꾸 떠올리게 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괴로워하던 이비는 우연한 계기로 존과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둘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에게 마음을 열수록 자신의 트라우마도 깊어져 가고, 그녀는 자신의 마음을 점점 감당하기 힘들어지는데…
바디 브로큰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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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 1~10점으로 평가
-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