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자유를 살수는 없지만 훔칠수는 있다.”
막 출감한 전과자로 아파트 수리를 하는 터프한 여자 코키와 옆방에 살고 있는 마피아 조직원 시저의 동거녀 바이올렛은 엘리베이터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은밀한 눈빛을 주고 받는다. 어느날, 배수구에 빠뜨린 귀걸이를 찾아달라며 바이올렛은 코키를 자신의 방으로 부르고…
바운드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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