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8년 후 비로소 완성된 첫사랑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런저런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20대 후반의 작가 지망생 훌리오. 그는 어느 날 저명한 소설가인 가즈무리를 만나 신작 원고의 타이핑 작업을 의뢰 받는다. 하지만 그 일은 결국 무산되고, 훌리오는 이웃에 살고 있는 연인 블랑카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자신이 직접 가즈무리의 소설을 쓰게 되는데… 이야기가 필요한 그에게 8년 전 첫사랑 에밀리아와의 추억이 하나둘씩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훌리오와 에밀리아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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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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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를 표시하면 읽고 싶은 사람만 열어 볼 수 있게 흐리게 보여요
-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