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나의 학생을 사랑하게 되었다 금기와 열망, 그 이상의…”
종교와 철학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마을의 유명한 신부인 남편과 단조로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예카테리나’. 어느 날 그녀의 반으로 ‘율리우’가 전학을 오고 아들 ‘플로린’과 친구가 되면서 ‘예카테리나’와 ‘율리우’는 가깝게 지내게 된다. 불안정한듯 대담하고 자유분방한 ‘율리우’의 매력에 점점 끌리면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고 하룻밤을 보낸다. 도덕적 딜레마, 종교적 신념, 선택의 자유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할수록 그녀는 더욱 혼란과 절망 속으로 가라앉고 ‘율리우’가 예상치 못한 선택을 하면서 그녀의 세계는 전부 뒤바뀌게 되는데…
참을 수 없는에 대해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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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처음 두 화는 조금 느리지만 그 뒤로는 멈출 수 없어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결말은 다소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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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를 태그하면 그 회차를 본 사람에게 보여요

























